누구책NUGUBOOK

우체국

여러 일자리를 전전하던 작가가 우체국에서 일한 십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장편소설이다. 하급 노동자로 살아온 시간을 소설로 옮겨 일터와 생계의 문제를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