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일자리를 전전하던 작가가 우체국에서 일한 십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장편소설이다. 하급 노동자로 살아온 시간을 소설로 옮겨 일터와 생계의 문제를 들여다본다.
간지 님 리스트 / 20살 이후에 읽었어요 / 우체국이라는 그 소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