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난 언니와 첫딸을 잃은 젊은 어머니의 기억에서 출발한 자전적 소설이다. 흰 것들을 매개로 삶과 죽음이 함께 머무는 자리와 남겨진 존재를 바라본다.
한강 작가님의 『흰』을 끝냈거든요!
한강 작가의 작품은 ‘흰’과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도 감동적이었어요.
나 과는 또 다른 느낌이 강하거든요.
한로로의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