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 평범한 하루를 관찰한 나태주의 시 백 편을 손으로 옮겨 쓰도록 엮었다. 작은 존재를 향한 애정과 사랑, 그리움의 마음을 읽고 필사하는 시집이다.
◆왜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을 추천하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