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쓰는 단어를 통해 감정과 인간관계의 고민을 돌아보는 에세이다. 사랑과 거리 두기, 자신을 지키는 말과 창작의 태도에 관한 김이나의 생각을 담았다.
금방 다
세븐틴 디노가 최근에 읽은 책으로 김이나 작사가님의 「보통의 언어들」 을 추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