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가 전쟁과 빈곤의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하며 만난 사람들, 특히 아이들의 삶을 기록했다. 고통을 목격한 경험과 감정을 전하며 인간의 존엄과 나눔의 의미를 묻는다.
김혜자 선생님의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2004)’라는 책을 읽게 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