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과 학교, 식사 자리와 취미 생활에서 마주치는 작은 배려를 그림과 함께 모았다. 특별한 선행만이 아니라 평범한 말과 행동 속에서도 주변의 좋은 사람을 발견하도록 이끄는 책이다.
좋은 사람 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