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나 시간을 잃은 이들이 겪는 상실과 낯선 감정을 일곱 편의 단편에 담았다. 가까운 관계에서 발견하는 뜻밖의 얼굴과 서로의 슬픔을 이해하는 어려움을 다룬다.
밀리 모델, 배우 김태리가 들려줍니다.
바깥은 여름을 보고 진짜 너무 슬펐던 / 진짜 보고 울었어
서지혜는 밤의 서점에서 거침 없이 좋아하는 책들을 골랐다.
My favorite book? / I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