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책NUGUBOOK

희랍어 시간

말을 잃은 여자가 이미 사라진 언어인 희랍어를 배우며 시력을 잃어 가는 남자와 만난다. 이혼과 아이와의 이별 뒤 침묵에 갇힌 삶에서 언어와 빛, 관계가 닿는 순간을 그리는 소설이다.

읽은 책

당시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유발 하라리의 ‘호모사피엔스’ 한강의 ‘희랍어 시간’ 등을 읽었던 것 같아요.

서울경제
게시 출처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