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eulIVEISTJ“I naturally found myself listening to the Analects. If the Analects seem difficult, maybe you could start with short phrases like this so they’re a little easier to read?”
Read the original
“자연스레 뭔가 노너를 듣게 됐어요, 저는. 노너가 어렵다 하면은 일단 이렇게 짧게 문구부터 시작을 하면 좀 잘 읽을 수 있지 않을까?”
@_trend_mag: 우리 가을 선배가 왜 그렇게 책이랑 잘 어울리는지 이제야 밝혀졌어요. <오십에 읽는 논어> 저자분이 가을 님의 고모부시래요! 최종엽 작가님이 직접 방송에서 "조카가 아이브 가을"이라고 인증하면서 팬들 다 뒤집어지는 중...! 역시 가을이의 그 깊은 눈빛, 근거 있는 지성미였네요. ☑️ 🎥 가을의 온도 #아이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