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Fin.K.LENFP“요새는 <태도가 작품이 될 때> 읽었어요.”
이효리Fin.K.LENFP“요새는 <태도가 작품이 될 때> 읽었어요.”
차은우ASTROINTJ“데뷔 때부터 쉼 없이 달려온 제게 조금이나마 숨통이 돼 주고 깨달음을 준다”
“책을 읽고 난 뒤 그룹 활동으로 바쁘더라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용기도 얻었다”
소진Girl's DayINFJ“"책을 읽고 눈물을 처음 흘린 책이 '도레미파솔라시도'이다"”
류진ITZYINTJ“I love the story, too,”
“I sympathize with the fox, waiting for the Little Prince [to express his desire for friendship.] When it comes to relationships, I usually take time to observe and wait for the other person [to express their feelings] first.”
“Living in a different environment [is] like living on a different planet,”
“I have a larger heart in understanding the difference between others than I had before.”
탑BIGBANGINFP““내 멘토가 자랑스럽다””
예지ITZYESFJ“The book has so many meanings and I have a lot to learn from the Prince. [Despite his age], he’s emotionally more mature than adults. His values are incredible,”
“She doesn’t express her feelings well, but in every action, sincerity is included. I think she and I deal with things similarly. I try to express my real thoughts and emotions truly to others, but it’s not easy.”
“I believe that sincerity does reach others eventually,”
“the bond depends on how much each [person] cares about developing that particular relationship.”
리나Weki MekiINTJ-T“그런데 올해 <나는 불완전한 나를 사랑한다>란 책을 읽으며 많은 힘을 얻게 됐어요.”
릴리NMIXXENFP“Prince is actually my favorite of the whole series”
이정현아이돌“사실 서아에게 먹였던 이유식 종류는 더 많아요. 그때마다 노트나 핸드폰에 기록을 해뒀거든요. 책이 너무 두꺼워지면 안 된다고 해서 약 20개의 레시피와 각 단계별 간식을 넣어 총 131개의 레시피로 구성했어요.”
수빈VICTON 멤버INTJ“꼭 책으로도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성화ATEEZENFJ“I brought a book”
박지훈Wanna OneINFP“‘위버멘쉬’라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들? 그런 느낌인데, 저도 아직 다는 못 읽었어요 아까 말했던 ‘가치관’이랑 비슷한 내용들이예요 반 조금 못 읽었는데도 되게 괜찮았던 책이라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이 안 두꺼워요 코스모스 책 막 이만하잖아요 ㅋㅋㅋㅋ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차에 있었던 것 같은데..”
채영TWICEINFP“시집 말고 책 샀어요. < 조용한 흥분 >. 작가가 3개월간 떠난 유럽 여행에서있었던 일을 기록한 책이에요. 정말 사소한 얘기까지 다 적혀 있는데 다 너무 귀여워요.”
종현SHINee“이제까지 상상력이란 음악이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왔다. 노래는 시작과 끝을 열어둔다. 이별을 노래하면 왜 헤어졌고, 그 뒤는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시작이 끝이 모호한 나의 음악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면, 더 복잡한 감정과 뚜렷한 그림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궁금해서 쓰게 됐다”
다현TWICEISFJ“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로 되게 따뜻하다. 우리 일상에 있을 법한 사연들인데 감동과 위로가 된다. 한번에 다 읽었다”
쟈니NCTENTP“지금 제가 읽고있는 책 여러분한테 꼭 추천하고싶어요. A Man Called Ove.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이 재밌다해서 사서 읽고있는데요, 읽으면서 웃을때도 있고, 울뻔도했고, 배운것도 많아요. 꼭 읽어봐요👍”
은광BTOBESFJ“어떻게 거짓말이 우아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으며, ‘완득이’를 쓰신 작가님이라 관심이 갔다”
연우MOMOLANDINFJ · ISTJ“외로운 고양이와 사람이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나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진BTSINTP“그러다가 멤버들이 멘트를 할 때 굉장히 감상에 젖었어요. '아…, 미쳤다, 영화 같다. 그래, 이게 내가 그리워하던 거지”
데이지MOMOLANDINTJ““어렸을 때도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해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나이 들면서 그리고 제가 살아온 시기마다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책에는 말장난도 많고, 허상의 세계잖아요. 이것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고, 이상한 나라를 제 머리 속에 그리는 재미도 있어요. 또 무엇보다 억지로 보여주는 교훈은 없는 게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영재TWS 멤버ISTJ“책은 평소에 읽다가 최근에는 바빠져서 자주는 못 읽는데, 영화 ‘안녕 헤이즐’의 원작인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이브LOONAINFJ“This quote was very motivating for me.”
“I put a bookmark sticker on this part because I really liked it.”
“And I search for what it means right away. [How YVES reads #3]”
“And I try to use that expression in my daily life! [How YVES reads #3]”
“Because then I think that's when that expression becomes mine.”
“So that's how I try to expand the world of language.”
“This book is very good for writing too.”
“And it'll be helpful for those who want to start blogging.”
윤보라SISTARESFP“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나윤MOMOLAND“주인공은 다른 사람이 얼마나 살 수 있을지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친구가 사고를 당했는데 그 후 얼마나 살 수 있는지가 보여서 괴로워해요. 미래를 볼 수 있는 게 과연 좋은 것인지를 생각하게 해준 소설이죠.”
비비가수·음악가INFP“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 진짜 사람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산ATEEZINFP“Nietzsche’s Words”
의주&TEAMINFJ“‘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일상 소설도 읽고,”
이특SUPER JUNIORENTJ“서로 국적도, 언어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진심은 늘 통하는 것 같아요.”
휴닝카이TOMORROW X TOGETHERISTP“어쩌면 동화 <피터 팬> 서사와도 유사하죠. 그래서 이번 활동 전에는 <피터 팬>을 파기 시작해서 여러 잔혹 동화까지 쭉 훑어봤어요. 특히 잔혹 동화는 어렸을 때 알던 내용과 달라서 더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구준회iKONENFP“영화 <버닝>의 원작이기도 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헛간을 태우다>처럼 시적인 표현이 많은 심오한 소설을 좋아한다.”
정세운YDPPENFP“책을 낼 거라는 건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에 앨범 내는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타블로Epik High 멤버ENFP“전문 작가가 아닌 사람이 쓴 글을 좋아한다. 글쓰기 위해 산 게 아니라, 살다 보니 그 삶이 글이 되는 거니까”
민기ATEEZENTP“어린 왕자!”
은혁SUPER JUNIOR 멤버INTJ“후배들도 국내 여행음 많이 못해봤을테니 후배 걸그룹 후배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재효Block BINTP“10대 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라는 책이 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고, 그 내용이 20대까지도 늘 가슴에 남아있었어요.”
김지숙Rainbow“여러 책들이 있지만 하나는 ‘음악 소설집’이라고 소설작가 5명이 음악의 영감을 받은 단편 소설이 모여있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