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BESTie“제가 쓴 ‘걸그룹 요가’라는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
다혜BESTie“제가 쓴 ‘걸그룹 요가’라는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
제니BLACKPINKINFJ“난 내향인이니까”
임도화AOAISTJ“한국 유교 걸로써 이해할 수 없는 예술이라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어려워서일까 등장인물이 외우기 어려워서 일까. 한 6개월 뒤쯤 다시 읽어보는 걸로 하자”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수호EXOENFJ-A“사랑하는 아버지의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을IVEISTJ“왜 이제야 이 책을 읽었을까 후회했다”
태일Block B 멤버ESFP“이윤석 원장님의 레슨도 받고 책도 함께 읽으면서 발성 변화를 느낄 때마다 들었던 생각은 내가 여태껏 발성을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이해하고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다. 배에 힘을 줘라, 소리를 뒤로 보내듯 불러라, 소리를 띄워라 등등 발성을 배울 때 가장 혼란스러웠던 것 중 하나가 추상적인 표현들이다. 나 역시 그랬었다.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처음 발성을 접하는 상황에서는 이게 무슨 말이지? 하는 생각과 함께 혼란이 올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원장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제일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노래하는 것이었다. 소리를 너무 꾸며서 내려고 하지 말고 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장 편하게 소리 내기. 사람의 생김새는 다 다르기 때문에 내기 편한 소리, 편한 발음은 다를 수 있지만 결국 소리가 나오는 길은 다 같고, 그 길에서 어떻게 노래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색깔이 생기는 것 같다. 책에서도 가장 강조되는 부분이기에 가장 편한 상태에서 소리 내라는 것을 꼭 명심했으면 좋겠다. 소리는 내가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가장 편안한 상태일 때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이며, 가장 심플하게 그 설명을 담아놓은 책인 것 같다. 목소리를 내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 더 편한 소리를 찾았으면 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best가 아닌 only one의 소리를 찾길 바라며!”
리나Weki MekiINTJ-T“책은 <꽃으로 말해줘>를 몇 번이나 읽었어요.”
비비가수·음악가INFP“특히 웹툰 <화산귀환>을 재밌게 보고 있다.”
이특SUPER JUNIORENTJ“서로 국적도, 언어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진심은 늘 통하는 것 같아요.”
써니소녀시대ISTJ“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규리fromis_9ISTP“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시집이 있는데, 조금 기분이 내려앉았을 때 저를 건져내준 책이었어요.”
미미OH MY GIRLINTP“일단 야만하구는 뭐 명부러전이기 때문에”
이홍기FTISLAND“곧장 번역된 원작 소설을 사서 읽었습니다.”
백아연아이돌ISFJ“이 책 덕분에 한 아티스트가 탄생하기까지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지금의 ‘백아연’이 있기까지 함께했던, 함께하고 있는 모든 분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돌 업계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휘인MAMAMOOENFP““저는 주로 시집을 좋아해요. 시는 시인의 성향과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르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도 시인들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이를 짧은 언어로 표현하잖아요. 그런 말들이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시집에서는 ‘옹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요. 특히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시인의 눈으로는 나무의 그 ‘옹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와 닿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윤보라SISTARESFP“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김려욱SUPER JUNIORENFJ“자 어린 왕자는 아 정말 약간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곡인데요음 그 원작소설 생태지 페리의음 어린 왕자 모티브로 한 어”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우영ATEEZESFJ-T“나도 영어 잘했으면 그렇게 읽었지”
산ATEEZINFP“나는 이거는 소설책.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이루다WJSNISFJ“책 읽는 걸 좋아한다.”
타블로Epik High 멤버ENFP“『당신의 조각들』이 원래 영어로 쓴 소설이었잖아요. 전문번역가가 번역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괜한 똥고집을 부려서 직접 번역한 게 실수였던 것 같아요. 영어 버전이 월등하게 좋은데, 제가 욕심을 부렸죠.”
원영IVEESTJ“'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다. 생각나는 거는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런 게 마음의 위로가 된다”
리노Stray KidsISFP“어쨌든 간 심리에 대한 책을 저 최근에 샀어요.”
민지2NE1INTJ“<내 새끼 손가락 아들>이라는 책인데요, 소아조로증이라는 희귀질병을 앓고 있는 홍원기 군과 오래된 인연을 통해 추천글을 적게되었다”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지드래곤BIGBANGENTP“Bias block the path of healing and change. To solve the root of the problem, it must begin with affirmation through prevention and education, not law and punishment.”
“I hope that through this book, readers can truly sympathize with the dangers of drugs and focus on healing,”
“I am trying to convey a message of prevention and healing with music. I hope this book will also create a peaceful world where you do not doubt yourself at the end of a day, just like a test.”
수민STAYCISFJ“또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도 추천해요.”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동운Highlight“자유를 향한 첫 번째 날갯짓”
전소연i-dleINTJ“It's called 'The Big Picture' by Douglas Kennedy.”
“I read this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It's very fun and provoking.”
“I read almost every book he wrote. I like this one the most among all.”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연준TOMORROW X TOGETHERENFP“학창시절 인생 만화책은 조커 믹 메이플스토리 아실 지 모르겠는데 것이다 재밌게 막 아마 제 1세대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