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OH MY GIRLINTP“일단 야만하구는 뭐 명부러전이기 때문에”
미미OH MY GIRLINTP“일단 야만하구는 뭐 명부러전이기 때문에”
이홍기FTISLAND“곧장 번역된 원작 소설을 사서 읽었습니다.”
백아연아이돌ISFJ“이 책 덕분에 한 아티스트가 탄생하기까지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지금의 ‘백아연’이 있기까지 함께했던, 함께하고 있는 모든 분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돌 업계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휘인MAMAMOOENFP““저는 주로 시집을 좋아해요. 시는 시인의 성향과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르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도 시인들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이를 짧은 언어로 표현하잖아요. 그런 말들이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시집에서는 ‘옹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요. 특히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시인의 눈으로는 나무의 그 ‘옹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와 닿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윤보라SISTARESFP“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김려욱SUPER JUNIORENFJ“자 어린 왕자는 아 정말 약간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곡인데요음 그 원작소설 생태지 페리의음 어린 왕자 모티브로 한 어”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우영ATEEZESFJ-T“나도 영어 잘했으면 그렇게 읽었지”
산ATEEZINFP“나는 이거는 소설책.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이루다WJSNISFJ“책 읽는 걸 좋아한다.”
타블로Epik High 멤버ENFP“『당신의 조각들』이 원래 영어로 쓴 소설이었잖아요. 전문번역가가 번역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괜한 똥고집을 부려서 직접 번역한 게 실수였던 것 같아요. 영어 버전이 월등하게 좋은데, 제가 욕심을 부렸죠.”
원영IVEESTJ“'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다. 생각나는 거는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런 게 마음의 위로가 된다”
리노Stray KidsISFP“어쨌든 간 심리에 대한 책을 저 최근에 샀어요.”
민지2NE1INTJ“<내 새끼 손가락 아들>이라는 책인데요, 소아조로증이라는 희귀질병을 앓고 있는 홍원기 군과 오래된 인연을 통해 추천글을 적게되었다”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지드래곤BIGBANGENTP“Bias block the path of healing and change. To solve the root of the problem, it must begin with affirmation through prevention and education, not law and punishment.”
“I hope that through this book, readers can truly sympathize with the dangers of drugs and focus on healing,”
“I am trying to convey a message of prevention and healing with music. I hope this book will also create a peaceful world where you do not doubt yourself at the end of a day, just like a test.”
수민STAYCISFJ“또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도 추천해요.”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동운Highlight“자유를 향한 첫 번째 날갯짓”
전소연i-dleINTJ“It's called 'The Big Picture' by Douglas Kennedy.”
“I read this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It's very fun and provoking.”
“I read almost every book he wrote. I like this one the most among all.”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연준TOMORROW X TOGETHERENFP“학창시절 인생 만화책은 조커 믹 메이플스토리 아실 지 모르겠는데 것이다 재밌게 막 아마 제 1세대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찬혁AKMUENTJ“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재효Block BINTP“10대 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라는 책이 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고, 그 내용이 20대까지도 늘 가슴에 남아있었어요.”
강현ONEWEINFJ“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김유현DreamcatcherINFJ“I read a book called “Courage To Be Disliked” which something you read in life, it really helped when I was stressed, it also helped me to become more mature.”
방용국BANG&JUNG&YOO&MOONINTJ“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슬기Red VelvetISFP“이 책은 독자를 흔들고, 마침내 변화시킨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채영TWICEINFP“자연스러운 삶의 태도를 순수하고도 정확하게 그려내는 작가. 그녀의 글을 읽는 순간 나는 이미 행복에 속해버린다. 그 속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맑고 단단한 세계다.”
이동현KickFlipISFP“이 책과 ‘젠지의 책장’ 인터뷰를 계기로 독서에 흥미가 생겼다”
수지miss A“요즘은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키노PENTAGONINFJ“대다수 사람들이 불행한 현대사회에서 ‘행운아’로 은유되는 사샬이라는 한 의사를 통해 인간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죠. 그런데 저는 이보다는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관계를 구현하는 사샬의 방식이 가장 와 닿았어요.”
효정OH MY GIRLESTJ“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조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 생활 패턴을 적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