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AKMUENTJ“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이찬혁AKMUENTJ“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재효Block BINTP“10대 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라는 책이 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고, 그 내용이 20대까지도 늘 가슴에 남아있었어요.”
강현ONEWEINFJ“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김유현DreamcatcherINFJ“I read a book called “Courage To Be Disliked” which something you read in life, it really helped when I was stressed, it also helped me to become more mature.”
방용국BANG&JUNG&YOO&MOONINTJ“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슬기Red VelvetISFP“이 책은 독자를 흔들고, 마침내 변화시킨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채영TWICEINFP“자연스러운 삶의 태도를 순수하고도 정확하게 그려내는 작가. 그녀의 글을 읽는 순간 나는 이미 행복에 속해버린다. 그 속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맑고 단단한 세계다.”
이동현KickFlipISFP“이 책과 ‘젠지의 책장’ 인터뷰를 계기로 독서에 흥미가 생겼다”
수지miss A“요즘은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키노PENTAGONINFJ“대다수 사람들이 불행한 현대사회에서 ‘행운아’로 은유되는 사샬이라는 한 의사를 통해 인간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죠. 그런데 저는 이보다는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관계를 구현하는 사샬의 방식이 가장 와 닿았어요.”
효정OH MY GIRLESTJ“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조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 생활 패턴을 적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슈가BTSISTP“어릴 때처럼 글을 쓰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의 ‘인생수업을 얼마 전 읽었고 지금 읽는 건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그녀에 대하여‘이다”
쟈니NCTENTP“지금 제가 읽고있는 책 여러분한테 꼭 추천하고싶어요. A Man Called Ove.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이 재밌다해서 사서 읽고있는데요, 읽으면서 웃을때도 있고, 울뻔도했고, 배운것도 많아요. 꼭 읽어봐요👍”
원이RESCENEESFP““나를 중학교 시절로 훌쩍 보내주는 소설, 『아몬드』를 다시 읽고 있다””
찬희SF9INTP“뿌리를 깊게 내려야 올라가도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다”
민지NewJeansESTJ“처음의 감상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원래는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이 책은 방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시 읽었는데 처음 읽은 때랑 다르게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탑BIGBANGINFP““내 멘토가 자랑스럽다””
문현아9MUSES“어떤 기로에 서있는 분들이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 하와이가 궁금하신 분들,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이요.”
릴리NMIXXENFP“read the book twice.”
카이EXOINFJ“어릴 때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드래곤볼』로, 열 번은 읽었을 것”
이유빈DreamcatcherISTJ“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RMBTSENTP“‘소년이 온다’라는 한강 작가님의 책과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굉장히 베스트셀러죠 두 권을 읽었는데 두 권 다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많아서, 여러가지를 느꼈던 것 같고 특히 소년이 온다는 이제 유럽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고, 유럽에 가서 호텔에서 읽었는데, 아 그 좋은 상황이었는데도 책을 읽으니까 되게 읽기가 굉장히 마음이 버겁더라고요. 글을 너무 생생하게 잘 쓰셔서 되게 인상깊게 읽었던 책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재경Rainbow“이 개밥 체를 사실 물론 제가 반려견 으로 서 어느 반려견 에게 어느 행복감이 행복에 대한 보답으로 순 책이기도 한데 특히 봄 강아지를 많은 위한 책인 것 같은데 사실 제가 노말 묶여서 쓴 책 이거든요”
시원SUPER JUNIORENTJ“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원우SEVENTEENINFP“i recently read a book called <me before you>. it was really touching. you should read it.”
“as i said earlier, there's a book called <me before you> and i hope you try and read it once. i think it'll be really fun if carats read it.”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다현TWICEISFJ“제목에 고양이가 나와서 고양이 내용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반려동물을 키우시지 않는 분이라도 충분히 공감하면서 보실 법한 책이에요.”
봄AtHeartISFJ“요즘에는 『초역 부처의 말』이라는 책으로 필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종교와는 상관없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서 개인적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태산BOYNEXTDOORENTJ“제가 찾고 싶은 책이 딱 이거예요. 팔십팔 번 버스 얘기죠.”
보아GOT the beatINTJ“사람들은 누구나 고치고 싶은 과거의 실수가 있지만 그 실수마저도 현재의 나를 있게 한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
제시카소녀시대ESTJ-A“"This is a classic rumination on how to live your best life, as if each day could be your last. It feels important now more than ever to remember that happiness doesn’t come from your circumstances, but your spirit. It’s a reminder to shut out the noise and be in the moment, whenever you can."”
닝닝aespaINFP“All I could bring was a book and two pairs of AirPod”
가윤4Minute“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