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PENTAGONINFJ“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키노PENTAGONINFJ“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효정OH MY GIRLESTJ“#낭만이나를죽일거예요 소녀 같으신 서지음 작사가님을 만났어요~ 지음 작가님의 책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효성Secret“그런 분들에게 정말 0 을 추천 합니다”
슈가BTSISTP“슬램덩크 100회 이상 만화책을 정독한 사람으로서”
쟈니NCTENTP“약간 제벌집 막내 아들 바이브 ㅋㅋ”
타블로Epik High 멤버ENFP“『당신의 조각들』이 원래 영어로 쓴 소설이었잖아요. 전문번역가가 번역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괜한 똥고집을 부려서 직접 번역한 게 실수였던 것 같아요. 영어 버전이 월등하게 좋은데, 제가 욕심을 부렸죠.”
원이RESCENEESFP““나를 중학교 시절로 훌쩍 보내주는 소설, 『아몬드』를 다시 읽고 있다””
민지NewJeansESTJ“처음의 감상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원래는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이 책은 방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시 읽었는데 처음 읽은 때랑 다르게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탑BIGBANGINFP“자서전이 아닌 솔직한 경험담 정도로 봐달라.”
핫펠트Wonder GirlsENTP“2018년부터 심리상담을 받기 시작했는데 책을 써보면 좋겠다고 추천을 받았다. 글을 같이 보여주면 내 음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도 같았다.”
릴리NMIXXENFP“Um dos meus livros clássicos favoritos de todos os tempos é “Rebecca” de Daphne du Maurier. Adoro as descrições da natureza.”
카이EXOINFJ“文章の読みやすさ、登場人物のキャラクター設定、トリック、構成、どれをとっても完璧な小説! 僕が東野圭吾さんの作品とミステリーにハマるきっかけをくれました”
이유빈DreamcatcherISTJ“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RMBTSENTP“네 이 책은 방피디님이 자기의 20대에 자신의 바이블이었다고, 저같은 사람에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고 얘기해주셔서. 시간내서 읽어보려고요.”
김재경Rainbow“작가로 인사들 이래 된 카론 엄마 김재경 입니다”
시원SUPER JUNIORENTJ“반드시 읽어야 할 책”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원우SEVENTEENINFP“after that, i also read a book called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y members. books →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ㅋㅋㅋ”
정채연I.O.IISFJ“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가, 학교 선배님이 올려놓은 책을 보고 사뒀어요. 바로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이에요.”
다현TWICEISFJ“처음부터 읽을 필요 없고 원하시는 곳 펼쳐서 읽으면 되는 책이에요. 친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었는데, 읽어보니 너무 좋은 거예요.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책이에요.”
봄AtHeartISFJ“교과서로만 접했던 『청구영언』 시조가 케이팝 가사로 새롭게 재해석된다는 사실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제시카소녀시대ESTJ-A“한 번쯤은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가윤4Minute“이 책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힘들고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최성희S.E.SENFP“유진이 책, 속이 꽉 찼어요”
미미OH MY GIRLINTP“일단 야만하구는 뭐 명부러전이기 때문에”
윤하가수·음악가INTJ“『어린왕자』 『해리 포터』 등도 좋아했죠.”
은광BTOBESFJ“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중학교때 아홉수 인생?”
윤아소녀시대ESFP“생각의 시야를 넓혀주고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노래) 제제는 소설 속 라임 오렌지나무인 밍기뉴의 관점에서 만들었고, 제제는 순수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잔인하다. 캐릭터만 봤을 때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있고 섹시하다고 느꼈다”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소유SISTARINFP“요즘은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를 읽고 있다.”
대성BIGBANGISFJ-A“『세상에 너를 소리쳐』처럼 빅뱅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한다기에 겁부터 나고, 또 아직 뮤지컬 출연 두번째인데 우리 노래를 하면 너무 이르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 조심스러운 게 많았죠.”
카리나aespaENFP“이렇게 두 권 정도는 항상 들고 다닙니다.”
우영ATEEZESFJ-T“나도 영어 잘했으면 그렇게 읽었지”
수호EXOENFJ-A“'어린왕자'는 지금 읽을 때랑 5년 후, 10년 후에 읽을 때 느낌이 매번 다르다”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소현tripleSINTJ“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고던 소설을 매력을 느낀 거 같아요.”
정세운YDPPENFP“처음에는 거창하고 멋있는 말만 자꾸 쓰려고 해서 힘들었다. 글에서 힘을 빼는 노력을 많이 하며 완성했다”
태산BOYNEXTDOORENTJ“제가 찾고 싶은 책이 딱 이거예요. 팔십팔 번 버스 얘기죠.”
가원MEOVVINTJ“제가 병렬 독서를 하는 편이라 시작하고서 끝을 보지 못하는 책이 꽤 있어요. 정말 아쉽게도 <죄와 벌>이 그런 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한 건 아니고요! 그 책을 읽을 완벽한 타이밍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느낌이 올 때 꼭 다시 펼쳐서 끝내고 <더블유>에 가장 먼저 소감을 알려드릴게요!”
지코Block BENTJ“'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필릭스Stray KidsENFJ“'르봉'은 제게 특히 각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기대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 특히 어린이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서 평등한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가장 취약한 이들이 필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김도연I.O.IISTP-A“앤 나폴리타노의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
현진Stray KidsINFP“책 샀다아 잘 읽을겡”
서현소녀시대ENTJ“바쁜 일정 속에서 집어 든 한 권의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 책은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선배님의 ‘5%의 기적’이다.”
도영NCTISFJ-T“그냥 주변인들 중에 '왜 이렇게 다 이상하지?'라고 생각했을 때 사긴 했어요”
서강준5urpriseINFJ“한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창섭BTOBINFJ“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아이엠MONSTA XISFP“식사 메뉴를 정하는 것조차 협상”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감명 깊은 책은 '시간 여행자의 아내'... 책도 너무 재미있지만, 영화도 너무 좋고, 여자주인공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주훈CORTISISFP“책의 내용을 제 것으로 가져오고 싶어서요.”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솔빈LABOUM“제 생일에 트와이스 나연 언니가 책 선물 해줬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을 받았는데, 제목이 특이해서 사고 싶었던 책이었다.”
문별MAMAMOOENFP“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얻어 갈 수 있는 많은 보물이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책이다.”
정국BTSINTP“봤는데 먹이 전 유치 하지도 않고 그 진짜 제 재밌게 봤거든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올해의 콘텐츠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자몽살구클럽은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속에서 서로를 붙들며 살아내려는 순수한 연대를 진심으로 담아낸 작품”
하온아이돌“’코난’ ‘나루토’ 같은 만화책도 좋아한다”
태민SHINeeINTP“연예인으로 살다 보면 사람들의 질타를 받을 때도 있고 사람들로부터 위안을 받을 때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남을 탓하기보다 '사람은 원래 그런 거다, 나라도 최대한 그러지 말아야겠다' 라는 식의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종현SHINee“제가 침대에서 눈을 딱 떴을 때 소설 속 주인공의 입장이 돼 있으면 창문이 어떻게 보일까, 책상은 어떻게 돼 있고 서랍은 어떻게 열 수 있나, 그런 걸 상상했다”
강다니엘Wanna One“요즘 삼국지를 다시 보고 있어요.”
홍중ATEEZINFP“사실 이번 쇼 음악을 제작하는 동안은 제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책이나 영상들을 많이 참고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피터팬이라든가, 백설공주 등 같은 책과 제 어렸을 때 뛰어놀던 영상들을 틀어놓고 작업을 했었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작년에 매니저님께서 ‘작별하지 않는다’를 선물해주셨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진짜 많이 받았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칼날 위를 전진하는 달팽이 같은 무엇이었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걸 읽고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그런 게 소설의 묘미인 것 같아요.”
마젠타QWERINFP“이문열 삼국지 소설도 보고 침착맨 삼국지 보고 좀 덕질하는 느낌으로 좀 봤었던 거 같아요”
태연소녀시대INFJ“#색칠”
두준Highlight“찾아봤더니 하나는 물 찌꺼기래요.”
나린MEOVVINFP“너무 좋아해서 페이지까지 외우고 있어요.”
규리fromis_9ISTP“<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화사MAMAMOOINFP““제가 말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는데, 그게 최정점을 찍을 때 따뜻한 말이 필요해서 책으로 마음을 달래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보게 됐죠.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계속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끼고는 해요.””
민기ATEEZENTP“나도 읽어봤는데 요소가 재밌더라.”
다혜BESTie“요가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지도자 자격증을 따고 이렇게 책까지 내다니 정말 기뻐요.”
제니BLACKPINKINFJ“셰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사랑, 신념, 정점이란 주제를 담았다”
임도화AOAISTJ“찐으로 공감하면서 읽었다. 어쩌면 나는 저 사람일 수도, 아니면 저 사람인가 싶으면서 여기저기 나를 넣어보면서 읽다 보니 마지막 장이었다. 마지막 장을 읽고 당장에 결제해 집으로 가져왔다.”
김려욱SUPER JUNIORENFJ“그동안 사회적 약자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대하진 않았을까, 스스로의 공감 능력을 돌아봤던 시간”
제이홉BTSESFJ“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가을IVEISTJ“'모순'”
비비가수·음악가INFP“제가 최근에 재밌게 본 ‘20세기 소년’을 가지고 왔다. 진짜 재미있다. 전권 다 있다.”
이특SUPER JUNIORENTJ“이 책을 통해 직접 요리를 만드는 행복함을 전달하고 싶다”
써니소녀시대ISTJ“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지드래곤BIGBANGENTP“누군가에게 그 무엇도 터놓을 수 없어 홀로 자신을 가둔 채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외톨이가 된 상태일 때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그리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 손을 ‘연결’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의 음악 또한 누군가에게 손길이 되어 닿기를 바라듯, 이 책 또한 그 손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고립이 퍼지는 대신 사랑과 평화가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재희NCTENFP“아 예예 그거랑 이제 상자에 구멍 세 개 뚫어놓고 저 안에 뭐 있는 뭐 이런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