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거나 책을 읽거나 밤잠 설치며 고뇌했던 시간, 그 모든 걸 가지고 지금 느끼는 걸 하는 거예요.”
앙토냉 질베르 세르티양주
수도사 앙토냉 질베르 세르티양주가 쓴 이라는 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