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책을 들고 다니면 짧게 짧게 읽는 순간에는 흐름이 끊어지는 게 아쉬워 시집을 같이 들고 다니는 편이다.”
어니스트 베커
어니스트 베커, [죽음의 부정]
류시화
아주 좋은 두 책이다. 강력히 추천한다
박준
떠나야 돌아올 수 있다.
최진영
배우 김유정
릭 루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