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긴 하지만 금방 잊어버려요. 그래서 저는 책을 읽고 잘 설명하는 분들을 보면 신기해요.”
브라이언 그린
물리학자 브라이언 그린의 저서를 원작으로 한 라는 다큐멘터리를 추천해요.
아닐 세스
아닐 세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