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재
책을 읽고 나면
김훈
그 기록을 읽고 다시 한번 인간적인 애정과 애국심이 일게 됐다.
크리스토퍼 켄월시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한다.
Madeline Puckette, Justin Hamm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