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독서하는 걸 좋아한다. 책은 사는 것도 힐링이 되지 않냐.”
코이케 류노스케
장원영은 코이케 류노스케의 『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고 전했습니다.
강용수
유튜브 〈살롱드립2〉에서 소개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