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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의 책장

제가 영화나 책을 보면 엄청 감명깊게 봐도 시간이 지나면 까먹는다.

박한별스포츠조선
혼자의 시간으로 더 깊어지는 법에 관하여 표지
추천한 책

생각의 전환을 하게 해줬다"고 밝혔다. 박한별은 "내가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자는 거다. 내가 나 자신과 가장 친한 친구가 되면 외롭지 않다"며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다른 게 있지 않냐. 영화도 둘 다 좋은 걸 봐야 하고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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