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철학, 정치와 예술에 관한 책을 읽으며 당연하게 여긴 지식과 기억을 되묻는다. 한국 현대사와 미국 정치, 음악가의 삶 등을 넘나들며 읽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공부의 과정을 보여준다.
《장정일의 공부》를 다시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