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움베르토 에코
웃으면서 화를 내다니요! 이 분야 GOAT는 확실히 에코입니다.
밀리의 서재“좋은 책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도파민이라 생각합니다.”
움베르토 에코
웃으면서 화를 내다니요! 이 분야 GOAT는 확실히 에코입니다.
밀리의 서재문순태,최일남,한승원,박완서 공저
[8:02] >> 아 제가 박한서 작가님의 옥상이 [8:06] 민들레꽃을 초등학교 저항년 때 [8:08] 읽었었는데 그때 [음악] 되게 충격을 [8:11] 받았었어요. 제가 초등학생인데 [8:13] 되게 울적했었거든요. 아홉살인데 이런 [8:17]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는 그게 이중으로 [8:19] 더 슬프고 스트레스인 거예요. 근데 [8:22] 옥상이 민들렛꽃을 보면은 주인공 [8:25] 소녀가 울적해 하죠. [음악] 그리고
YouTube루시아 벌린
[4:35] 약간 [음악] 제가 이렇게 너무 [4:38] 좋아하고 거의 교재삼아 읽는 책이 [4:41] [음악] 있어요. 청수부 매뉴얼이 [4:43] 그런데이 경우에는 밑줄을 많이 [4:46] 쳤습니다. 옆에 뭐 귀퉁이 접고 이런 [4:49] 거도 하죠. 네. 네.
YouTube셰릴 스트레이드
[11:02] 오늘은 원소현 작가님과 함께 와일드 [11:04]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원소현 [11:05] 작가님이 밀리서자 계정에 모아둔 [11:07] 보석함의 책들을 저희가 털어보고 [11:09] 있는데요. 와일드 역시 그런 책 중 [11:11] 하나입니다. 와일드를 좋아하시는 혹은 [11:14]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어떤 [11:16] 걸까요? [11:16] >> 어 세상에는 훌륭한 책도 있고 멋진 [11:19]
YouTube금정연
살다 살다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를 모사하는 사람까지 만날 줄이야!
밀리의 서재가즈오 이시구로
[11:18] >> 웃긴 걸로요. 가져 이식으로 녹턴을 [11:21] 굉장히 제가 한 20대 초반에 [11:23] 깔깔되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 [11:26] 다시 읽었는데 [음악] [11:27] 재밌었습니다. 가져오시고가 노벨문학상 [11:30] 탔잖아요. 그래서 아이 사람 내가 [11:32] 진지하게 대해야 되나 뭐 이렇게 [11:33]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이 책을 [11:35] 읽으면 되게 친해진 기분이에요
YouTube빌 브라이슨
이 책은 한마디로 ‘말 많은 여행자가 끄적인 유럽 뒷담화’인데요.
밀리의 서재하마노 지히로
[10:54]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쇼를 보면서 [10:56] 어떤 농담을 보면서 어떤 책이 [10:58] 떠오르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뭐 [11:00] 예를 들어서 성스러운 동물 성해자라는 [11:02] [음악] 책이라지 아니면 사이보그가 [11:05] 되다 뚱뚱한 예수 뭐 이런 책들이 [11:08] 떠오를 때가 있죠. 의외로 진짜 [11:10] 되바라지고 발칙한 얘기들이 많다라는 [11:12] 거죠. 책에. [11:12
YouTube루시아 벌린
[4:52] >> 네. 이걸 이걸 보여 드리고 싶어서 [4:54] 찾았어요. 아 진짜이 책 진짜 좋은 [4:56] 책이에요. 예. 루시아 벌린의 내 [4:59] 인생은 열린책이라는 [5:02] 단편집이 [음악] 또 있어요. [5:04] 추천사를 박찬우 감독님이 쓰셨어요. [5:07] 루시아벌린처럼 문장으로 생생하게 [5:09] 묘사할 능력만 있다면 누가 여러 사람 [5:12] 모으고 [음악] 돈만 들여서 영화를 [5:14] 찍
YouTube애니 프루
[5:53] 같고 애니프라는 작가의 브로크백 [5:56] 마운트 그게 원래 원작 그 소설이 [5:58] 있어요. 진짜 영화도 좋아하거든요. [6:00] 근데 소설도 너무 좋고 브루크백 [6:02] 마운튼이라는 단편집이 있습니다. 그 [6:05] 안에 브루크백 마운튼이라는 그 [6:06] 표재작이 있는 거고 근데 제가 사실 [6:08] 그 브루크백 마운트 단편집에서 가장 [6:11] 좋아하는 단편은 가죽 벗긴 소라는 [6:15]
YouTube장정일
《장정일의 공부》를 다시 읽었어요.
밀리의 서재복길
한국 사회에서 TV 예능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무엇을 해야 할지 묻는 책이에요.
밀리의 서재김초엽,김원영
[10:54]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쇼를 보면서 [10:56] 어떤 농담을 보면서 어떤 책이 [10:58] 떠오르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뭐 [11:00] 예를 들어서 성스러운 동물 성해자라는 [11:02] [음악] 책이라지 아니면 사이보그가 [11:05] 되다 뚱뚱한 예수 뭐 이런 책들이 [11:08] 떠오를 때가 있죠. 의외로 진짜 [11:10] 되바라지고 발칙한 얘기들이 많다라는 [11:12] 거죠. 책에. [11:12
YouTube도리스 레싱
[2:25] 추천의 농도 같은 걸 약간 가음을 [2:27] 해서 읽는 거죠. 19실로 가다 [2:30] 조리스레시 그 추천사 라인업이 정희진 [2:32] 작가님,이다 작가님, 최은영 작가님 [2:35] 이렇게 라인업이 돼 버리면은 이거는 [2:37] 안 넘어갈 수가 없는 거죠. 안 [2:39] 넘어가면 돌붙여죠. 돌붙여. [2:40] 지성적인데 근데 문제가 있는 인물들이 [2:43] 되게 많이 나와요. 저는 그런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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