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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의 일

전직 판사가 자신의 일상과 법정에서 만난 사건들을 돌아보는 에세이다. 주장과 증거 사이에서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판단해야 하는 법관의 고민을 들려준다.

안현모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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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송민경-법은 법조인이 다루는 거라고 치부하기 쉬운데, 사실 우리는 누구나 법의 토양 위에서 살고 있기에 법을 모르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더 건강한 사회를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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