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설런스 - 인간의 탁월함을 결정하는 9가지 능력
도리스 메르틴 (지은이), 배명자 (옮긴이)
, , 같은 책이 떠오르네요. 다 비슷한 말 같은데도, 심지어 책을 쓴 저자조차 그대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한국경제“하나의 좋은 문장만 있어도 그 책을 사랑하게 돼요.”
도리스 메르틴 (지은이), 배명자 (옮긴이)
, , 같은 책이 떠오르네요. 다 비슷한 말 같은데도, 심지어 책을 쓴 저자조차 그대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한국경제9. | 주광첸-나는 왜 돈도 되지 않는 시를 읽고, 가질 수도 없는 그림을 감상하고, 이해할 수도 없는 자연을 즐기는가에
한국경제, , 같은 책이 떠오르네요. 다 비슷한 말 같은데도, 심지어 책을 쓴 저자조차 그대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한국경제주광첸
같은 작가의 책 가 미학책에 더 가깝다면 이 책은 훨씬 편하게 읽혀요. 10. | 마리아 포포바-추천 목록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들여 완독한
한국경제조용준 (지은이)
그중 한 권의 책이 너무 위대해서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라는 책입니다. 꽤 두꺼운데 이 책을 여행지에서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계속 넘겨봤어요. 나중엔 책이
한국경제이 책에 담긴 시는 정말 성실하고, 검소하고, 소박한 느낌이에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 아들을 뒀는데도 화려함이라곤 느껴지질 않죠. 저자 소개에도 박 선수에 대한 언급은 없
한국경제엘리자베스 길버트
나중에 기자가 되고 는 책을 읽다가 인도에 가보게 됐어요. 당시엔 몰랐는데 나를 여기로 이끈 뿌리에 그 책이 있었구나 싶었어요. 요즘은 감정이나 내면의 중
한국경제마리아 포포바
10. | 마리아 포포바-추천 목록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들여 완독한 책으로 엄청난 두께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다만 거창한 한국어 제목처럼 (원제는 Fig
한국경제아잔 브람
2. | 아잔 브라흐마-영국 출신 승려가 태국의 전설적인 스님 밑에서 수행하며 깨우친 불교적 가르침을 알기 쉽게 썼어요. 읽고 또 읽고 명상 모임 친구
한국경제앨버트 잭
1. | 앨버트 잭-'언어 덕후'로서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후무스' '케밥' '케첩' 등 이 세상에 있는 다양한 음식 이름의 기원을 살피는 책이에요. '
한국경제, , 같은 책이 떠오르네요. 다 비슷한 말 같은데도, 심지어 책을 쓴 저자조차 그대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한국경제루시 모드 몽고메리
(Anne of Green Gables)을 막 밑줄 치면서 닳도록 읽었어요. 종이 사전 열심히 찾아가면서요. 12~13살 때쯤이었던 것 같아요. 스토리와 머릿속에 펼
한국경제제임스 R. 해거티 (지은이), 정유선 (옮긴이)
8. | 제임스 해거티-결국 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거 같아요. 문자 그대로 ‘이야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이든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관
한국경제이해인
4. | 이해인-이해인 수녀님과 개인적인 친분도 있지만, 그와 별개로 수녀님의 말과 글을 참 아끼고 사랑해요. 그야말로 예쁘고 맑은 마음의 샘에서 톡하고 떨어진 한
한국경제류시화
류시화 시인이 쓴 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생 때 침대맡에 끼고 살았어요. 인도식 생각 방식을 담은 짧은 글과 일러스트가 여러 편 실려 있는, 무겁지 않은 책이에요.
한국경제구희
6. | 구희-환경 관련 책은 꼭 한 권 넣고 싶어서 많이 고민했는데, 일부러 가장 거부감이 들지 않는 쉬운 걸로 골랐어요. 만화책입니다. 복잡한 과학 이론이나 통
한국경제강세형
7. | 강세형-강세형 작가의 에세이를 좋아하는데, 특히 이 책에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 소설, 캐릭터들이 잔뜩 등장해서 반가워요. 마치 아는 사람이 TV
한국경제서은국
정말 좋아하는 책 의 마지막 페이지를 꼽을게요. '행복의 핵심을 한 장의 사진에 담는다면 어떤 모습일까? 이 책의 내용과 지금까지의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총체적으로
한국경제송민경
5. | 송민경-법은 법조인이 다루는 거라고 치부하기 쉬운데, 사실 우리는 누구나 법의 토양 위에서 살고 있기에 법을 모르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더 건강한 사회를
한국경제지금은 윌 곰퍼츠의 를 읽고 있어요." ▷ 코로나 시기 목적 없는 독서를 할 수 있게 됐을 땐 어떤 책을 읽었나요? "그때 마침 오프라 윈프리가 쓴 <언제나 길
한국경제비보르 쿠마르 싱
3. | 비보르 쿠마르 싱-행복에 이르는 길이 길고 두꺼워서야 되겠나. 얇고 가벼운 책에 정수만을 담았어요. 부의 최정점에 선 억만장자 기업가와 사찰에서 내려온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