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과 육체, 정체성과 영생을 따져 보며 죽음이 무엇인지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의 불가피함과 삶의 가치를 논리로 검토하고 유한한 시간을 어떤 태도로 살아갈지 묻는다.
얼마 전 를 아는 감독님께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