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마디 말보다 책 한 권이 상처를 제대로 치유할 때가 있어요.”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도 추천한다.
셸리 케이건
얼마 전 를 아는 감독님께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