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참전했다 살아남은 여성들을 인터뷰해 그들의 목소리로 전쟁을 기록했다. 전투의 공포와 일상, 전후의 침묵을 통해 거대한 이념 뒤에 가려졌던 개인의 삶과 기억을 드러낸다.
너무 좋아서 이곳저곳 주변인에게 추천했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