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졸리더라도 책을 읽기로 나와 약속했다. 심리적 안정감에도 지적 자극에도 긍정적인 힘이 된다.”
박상영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너무 좋아서 이곳저곳 주변인에게 추천했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