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브라이슨이 학생 시절 여행했던 유럽을 20년 뒤 다시 찾아간 기록이다. 북유럽에서 이스탄불까지 이동하며 만난 도시와 사람, 여행의 불편과 즐거움을 유머로 풀어낸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 많은 여행자가 끄적인 유럽 뒷담화’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