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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블루다 - 느릿느릿, 걸음마다 블루가 일렁일렁

포르투갈의 푸른 장식 타일 아줄레주를 따라 도시와 마을을 여행한 문화 탐사기다. 성당과 역, 항구와 골목에 남은 색채를 통해 도자기와 무역, 음식과 식민지의 역사를 함께 읽는다.

안현모 방송인
추천한 책

그중 한 권의 책이 너무 위대해서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라는 책입니다. 꽤 두꺼운데 이 책을 여행지에서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계속 넘겨봤어요. 나중엔 책이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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