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아스트로) 아이돌
그가 항상 영감을 얻는 책은 ‘미 미포 유’(Me before you)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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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잃은 루이자가 사고로 사지마비가 된 윌의 간병인으로 일하며 서로의 삶을 바꾸어 간다. 두 사람의 사랑을 통해 삶의 가능성과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둘러싼 질문을 던진다.
그가 항상 영감을 얻는 책은 ‘미 미포 유’(Me before you)다.
서울경제조조 모예스 ‘미 비포 유’도 인상 깊었던 소설로 꼽았다. ‘미 미포 유’는 스토리에 빠져들어 완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아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책으로 보기길 추천해요.” 서울경제 마켓시그널 집슐랭 경제 금융 기업 정치
서울경제세븐틴 원우 조조 모예스
에스콰이어미 비포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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