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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비포 유

일자리를 잃은 루이자가 사고로 사지마비가 된 윌의 간병인으로 일하며 서로의 삶을 바꾸어 간다. 두 사람의 사랑을 통해 삶의 가능성과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둘러싼 질문을 던진다.

읽은 책

그가 항상 영감을 얻는 책은 ‘미 미포 유’(Me before you)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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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 책

조조 모예스 ‘미 비포 유’도 인상 깊었던 소설로 꼽았다. ‘미 미포 유’는 스토리에 빠져들어 완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아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책으로 보기길 추천해요.” 서울경제 마켓시그널 집슐랭 경제 금융 기업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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