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키노는 또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을 만큼 좋은 책이라고 했다.
서울경제게시 출처 확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키노는 또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을 만큼 좋은 책이라고 했다.
서울경제팀 보울러
키노는 ‘최애 책’으로는 팀 보울러의 ‘리버 보이’를 꼽았다.
서울경제존 버거
존 버거의 ‘행운아’를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했다.
서울경제조조 모예스
조조 모예스 ‘미 비포 유’도 인상 깊었던 소설로 꼽았다. ‘미 미포 유’는 스토리에 빠져들어 완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아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책으로 보기길 추천해요.” 서울경제 마켓시그널 집슐랭 경제 금융 기업 정치
서울경제마이클 샌델
키노는 또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을 만큼 좋은 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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