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파리에서 외롭게 사는 한 남자와 그의 비단뱀 친구 그로칼랭의 이야기를 다룬다.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소설로, 도시인의 고독을 소재로 삼는다.
한때 로맹 가리에 빠져서 작품을 다 읽었는데 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