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집에서 책만 읽었다”
에밀 아자르 저/용경식 역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이라는 책을 냈잖아요.
로맹 가리
한때 로맹 가리에 빠져서 작품을 다 읽었는데 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