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과 생계, 가족의 부재로 난감한 순간에 놓인 평범한 사람들을 그린 짧은 소설집이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상을 웃음과 서글픔으로 바라보며 그럼에도 살아가는 이들의 태도를 담았다.
지금 제일 좋아하는 작가는 이기호 작가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