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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의 책장

저는 책을 읽는 것도 좋아하는데 책이라는 물성 자체가 참 좋아요.

박정민한국경제 인터뷰
경애의 마음 표지
읽은 책

제가 그분 소설을 무척 좋아해요. , 를 비롯해 를 가장 좋아하죠. 문장이 너무 아름답고 예쁘잖아요. 그러면서도 대사는 참 우습고요. 가슴을 쿡쿡 찌르는 듯한 느낌의 문장, 대사들이 좋았어요. 문어체인데도 구어체처럼 느껴지게 하는 매력도 있죠. ‘작가님이 시작을 해주면 진짜 좋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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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낮의 연애 표지
읽은 책

제가 그분 소설을 무척 좋아해요. , 를 비롯해 를 가장 좋아하죠. 문장이 너무 아름답고 예쁘잖아요. 그러면서도 대사는 참 우습고요. 가슴을 쿡쿡 찌르는 듯한 느낌의 문장, 대사들이 좋았어요. 문어체인데도 구어체처럼 느껴지게 하는 매력도 있죠. ‘작가님이 시작을 해주면 진짜 좋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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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X에게 표지

A가 X에게

존 버거

추천한 책

9. | 존 버거-무는 처음부터 없던 것이고, 부재란 있다가 없어진 거예요. 가끔씩 그 둘을 혼동하기 쉽고, 거기서 슬픔이 생기는 거죠. 10. <누구나 밤엔 명작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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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표지
추천한 책

6. | 박민규-그렇게 견고한 자기, 자신을 가지고서도 늘 남과 비교를 하는 이유는 자아가 없기 때문이지. 7. | 전춘화-이곳에서 저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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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의 양자 공부 표지
추천한 책

2. | 김상욱-유일한 근거는 우리의 경험뿐이다. 과학의 역사가 우리에게 일관되게 들려주는 하나의 메시지가 있으니, 바로 경험을 믿지 말라는 것이다. 3.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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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표지
추천한 책

10. | 김이듬-협소한 내 마음에 옮겨 담으려던 것은//당신이 만들지 않은 당신의 것 ■ 배우 박정민의 추천 책 '설지연의 독설(讀說)'은 책을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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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뒷모습 표지
추천한 책

4. | 안규철-작품을 만드는 일은 기억될 것과 잊힐 것을 구분하고 그사이의 경계를 명확히 하는 일이었다. 5. | 하재영-동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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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일 표지

살리는 일

박소영

읽은 책

대표 박정민으로서직접 낭독한 박소영 작가의 [살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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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 대하여 표지
추천한 책

김혜진 작가의 소설 ‘딸에 대하여'(2017)를 강력하게 추천했다.

월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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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표지

부끄러움

아니 에르노

추천한 책

8. | 아니 에르노-부끄러움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나에게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고,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며, 부끄러움 뒤에는 오직 부끄러움만 따를 거라는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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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온 여름 표지
추천한 책

3. | 성해나-누군가를 의심하거나 미워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다고, 그래서 도망치는 거라고. 4. | 안규철-작품을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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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표지
추천한 책

5. | 하재영-동물을 망각하는 것은 내 삶을 구성하고 있는 타자들의 희생을 잊어버리는 일이다. 나는 그들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그들을 여기에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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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 표지

퍼레이드

요시다 슈이치

읽은 책

요시다 슈이치의 《퍼레이드》를 다시 읽었어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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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에게 표지

복자에게

김금희

읽은 책

제가 그분 소설을 무척 좋아해요. , 를 비롯해 를 가장 좋아하죠. 문장이 너무 아름답고 예쁘잖아요. 그러면서도 대사는 참 우습고요. 가슴을 쿡쿡 찌르는 듯한 느낌의 문장, 대사들이 좋았어요. 문어체인데도 구어체처럼 느껴지게 하는 매력도 있죠. ‘작가님이 시작을 해주면 진짜 좋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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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표지
읽은 책

이번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디오북은 배우 박정민이 낭독에 참여해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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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표지

혼모노

성해나

읽은 책

를 쓴 성해나 작가님도 좋아해요. 그 책에 실려 있는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를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배우 활동을 1년 정도 쉬겠다고 했습니다. "거울을 보는데 내가 낯설게 느껴졌고, 작품 속에서 봤던 내 표정 같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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