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책NUGUBOOK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김남주가 옥중에서 번역한 브레히트, 아라공, 마야콥스키, 하이네의 시를 모았다. 전쟁과 억압에 맞선 저항의 목소리와 인간의 삶을 지키려는 마음을 여러 시인의 언어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