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면 재미도 있고, 여러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도 하니까요.”
다자이 오사무
『인간 실격』을 두 권 가지게 됐죠.
구병모
『파쇄』 역시 정말 많이 읽으면서 도움을 받았고요.
신해욱
수록작 중 「色」 을 가장 먼저 접하고 시집 전체를 읽게 됐어요.
블라디미르 마야콥스키 등
브레히트의 시도 계속 읽으면서 도움받았어요.
조지 오웰
어릴 때 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는데, 그게 제 ‘인생의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