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고통과 수치심을 따라가는 일곱 편의 소설이다. 친절과 환대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타인의 아픔 앞에서 자신은 어떻게 행동하는지 유머와 함께 묻는다.
지금 제일 좋아하는 작가는 이기호 작가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