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서 사는 나코시는 타인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거짓말하며 정체를 숨긴다. 어느 밤 낯선 남자의 제안을 받으면서 인간의 마음속에 숨은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만화다.
너무 징그럽긴 하지만, 이런 유의 만화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