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책을 엄청 많이 읽었어요. 공부를 안 하는 아이였는데 책상에 앉아 있기가 너무 따분해서 책을 읽었어요.”
우라사와 나오키
제가 최근에 재밌게 본 ‘20세기 소년’을 가지고 왔다.
야마모토 히데오
너무 징그럽긴 하지만, 이런 유의 만화도 좋아한다.
마나베 쇼헤이
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