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과 허영 때문에 사채를 빌린 사람들의 삶을 그린 만화다. 돈을 가볍게 쓰기 시작한 선택이 감당하기 어려운 빚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냉혹하게 보여준다.
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