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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

고아 소녀 앤이 시골 마을의 매슈와 마릴라를 만나 새 가족과 친구를 얻으며 성장한다. 풍부한 상상력과 실수로 가득한 일상을 통해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그린다.

안현모 방송인
읽은 책

(Anne of Green Gables)을 막 밑줄 치면서 닳도록 읽었어요. 종이 사전 열심히 찾아가면서요. 12~13살 때쯤이었던 것 같아요. 스토리와 머릿속에 펼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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