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니가타의 풍경과 인간 세계의 쓸쓸함을 감각적인 문장으로 그린 소설이다. 뚜렷한 사건 전개보다는 풍경과 정서가 어우러지는 서정적 세계를 펼친다.
숲이나 설국 같은 것들은 진짜 문장이
고등학생 때 ‘설국’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해하기 어려워 10년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