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해 많이 사지만 완독하는 책은 많지 않다”
나쓰메 소세키
예전에 본 그의 소설 을 요즘 다시 읽고 있다.
가와바타 야스나리
고등학생 때 ‘설국’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해하기 어려워 10년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