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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이야기가 된다

책과 영화, 드라마 속 이야기를 통해 지나간 시간과 일상의 의미를 돌아보는 에세이다. 관계와 상처, 혼자 있는 시간을 작품 속 장면들과 연결해 생각한다.

안현모 방송인
추천한 책

7. | 강세형-강세형 작가의 에세이를 좋아하는데, 특히 이 책에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 소설, 캐릭터들이 잔뜩 등장해서 반가워요. 마치 아는 사람이 TV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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