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세계를 탐사하는 여행단이 삶과 죽음의 비밀을 찾아 위험한 모험에 나선다. 신화와 종교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죽음에 대한 공포와 인간 존재의 의미를 탐색하는 소설이다.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