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다른 상상을 이끌어내는 게 좋아요. 일상에선 떠올리기 힘든 이미지들을 혼자 상상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이희인
그의 소감은 이희인 작가의 『여행자의 독서』에 있는 문장을 인용한 것이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