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휴즈가 세상을 떠난 아내이자 시인 실비아 플라스를 향해 쓴 시들을 모았다. 두 사람의 사랑과 결혼, 관계의 상처와 죽음을 되돌아보는 기록이다.
실비아 플랫을 처음 접하고 괘씸한 마음에 읽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