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고등학교 시절 참 많이 외로웠던 때 읽고 위로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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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목소리가 들릴 때가 있어요. 책에서 이야기하는 세상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고등학교 시절 참 많이 외로웠던 때 읽고 위로를 받았어요.
YES24 채널예스테드 휴즈
실비아 플랫을 처음 접하고 괘씸한 마음에 읽은 책이에요.
YES24 채널예스김애란
그 중에서도 『달려라 아비』는 처음 읽은 그녀의 책이에요.
YES24 채널예스